트와이스 다현, 현실 아닌 '영화 속 소녀' 비주얼…강아지와 힐링 투샷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2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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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 다현이 편안한 데일리룩에 소녀스러움을 더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19일 다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현은 오버롤 팬츠와 화이트 계열의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 속 다현은 화이트 티셔츠 위에 블랙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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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함께한 따스한 장면, 화보 같은 순간 완성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다현이 편안한 데일리룩에 소녀스러움을 더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19일 다현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현은 오버롤 팬츠와 화이트 계열의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다. 양 갈래로 땋은 머리가 발랄하면서도 소녀다운 느낌을 주고, 강아지와 함께한 따뜻한 장면에서는 순수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책과 소품이 어우러진 빈티지한 공간에서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골든 리트리버를 쓰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피부 위로 내려앉은 햇살이 은은한 광채를 더해주고, 내추럴 메이크업이 청초한 무드를 강조했다.

마지막 사진 속 다현은 화이트 티셔츠 위에 블랙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말린 장밋빛 메이크업을 더해 자연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다현은 오는 9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전력질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다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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