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민리오' 아이들 민니, 현실판 게임 요정 변신...상큼美 폭발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2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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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놀이동산에서 마리오 모자를 착용하고 상큼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민니는 자신의 SNS에 "Super Minri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니는 커다란 마리오 모자를 눌러쓰고 귀여운 윙크를 날리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 마리오 모자와 함께 빛나는 민니의 존재감이 단연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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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에서 터진 민니의 힙+러블리 매력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놀이동산에서 마리오 모자를 착용하고 상큼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민니는 자신의 SNS에 "Super Minri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니는 커다란 마리오 모자를 눌러쓰고 귀여운 윙크를 날리고 있다. 양 갈래로 땋은 머리가 소녀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은은한 블러셔가 장난스럽고 상큼한 분위기를 한층 살린다.

민니가 착용한 크롭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아우터, 데님 팬츠의 조합은 편안하면서도 힙한 캐주얼 무드를 완성한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매치하고 혀를 살짝 내민 표정은 카리스마와 귀여움을 동시에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 마리오 모자와 함께 빛나는 민니의 존재감이 단연 돋보인다. 마치 게임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민니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 리메이크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사진=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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