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치매 아내 둔기로 내려친 뒤 자수…70대 남편 체포
유영규 기자 2025. 8. 2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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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치매를 앓는 아내를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7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아내의 머리를 둔기로 두 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범행 후 경찰에 자수했으며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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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대문경찰서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치매를 앓는 아내를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7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아내의 머리를 둔기로 두 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범행 후 경찰에 자수했으며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아내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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