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키스 안 했으면 모태솔로, 뽀뽀는 다 할 수 있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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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이 본인이 생각하는 모솔(모태솔로) 기준을 밝혔다.
이날 한 청취자는 사무실에서 '모솔 기준 논쟁'이 일어났다며 김신영의 의견을 물었다.
김신영은 "일단 뽀뽀는 안 했으면 (모솔은) 2번이다. 사실 뽀뽀했냐 안 했냐는 뭐, 전 2번이라고 생각한다"며 "만난 지 일주일 됐는데 뽀뽀를 했으면 어느 정도 성사된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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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본인이 생각하는 모솔(모태솔로) 기준을 밝혔다.
8월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김신영이 모솔 논쟁이 의견을 드러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사무실에서 '모솔 기준 논쟁'이 일어났다며 김신영의 의견을 물었다. '만난 지 일주일 됐는데 뽀뽀 한 번 한 사람', '만난 지 일주일 됐지만 뽀뽀는 안 한 사람' 둘 다 모솔 기준에 포함되냐는 것.
김신영은 "일단 뽀뽀는 안 했으면 (모솔은) 2번이다. 사실 뽀뽀했냐 안 했냐는 뭐, 전 2번이라고 생각한다"며 "만난 지 일주일 됐는데 뽀뽀를 했으면 어느 정도 성사된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전 뽀뽀는 가볍다. 좀 더 딥하게 들어가야 한다. 키스 안 하면 솔로다. 거기까지 말씀드리겠다. 명확하지 않냐. 뽀뽀는 뭐 다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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