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다이빙 시도했다가 '쾅'…죽을 뻔 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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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여행 도중 큰 사고를 당할 뻔했다.
영상에는 기안84와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를 함께한 멤버 이시언, 빠니보틀, 위너 이승훈의 동해안 오토바이 여행기가 담겼다.
이시언 역시 다이빙하려는 기안84를 달래며 "그냥 살짝만 뛰어라"고 말했다.
기안84는 "너무 낮다. 무릎을 박았다. 다이빙했으면 죽을 뻔했다"며 계속해서 고통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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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기안84가 여행 도중 큰 사고를 당할 뻔했다.
채널 '인생84'에는 지난 19일 '동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기안84와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를 함께한 멤버 이시언, 빠니보틀, 위너 이승훈의 동해안 오토바이 여행기가 담겼다.
네 사람은 서울역에서 강릉역까지 기차로 이동한 뒤, 강릉역에서부터 울진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는 1박 2일 여정을 시작했다. 7번 국도를 달리며 하루 일정을 마친 이들은 첫 숙소에 도착했다. 피곤함에 지친 기안84는 한동안 휴식을 취했고 나머지 세 사람은 수영장으로 들어가 물놀이를 즐겼다.


이후 체력을 차린 기안84는 수영장으로 향했다. 물을 보자마자 다이빙을 시도하는 기안84의 모습에 빠니보틀은 "큰일 난다. 진짜 낮다"며 만류했다. 이승훈도 "여기 낮다. 너무 낮다"며 걱정을 보탰다. 이시언 역시 다이빙하려는 기안84를 달래며 "그냥 살짝만 뛰어라"고 말했다.
세 사람의 만류에 고민하던 기안84는 이내 물속으로 몸을 던졌다. 그리고 물에 빠짐과 동시에 그는 소리를 지르며 고통을 호소했다.
빠니보틀은 아파하는 기안84를 보며 "왜 말을 안 듣는 거냐. 말을 해도 왜 안 듣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빠니보틀의 말을 듣고 있던 이시언은 "그런 말을 하지 마라. 그럼 그걸 하게 된다"며 기안84의 청개구리 성향을 언급했다.
기안84는 "너무 낮다. 무릎을 박았다. 다이빙했으면 죽을 뻔했다"며 계속해서 고통스러워했다. 빠니보틀은 그런 기안84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듯 "하지 말라고 계속 이야기했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에 이시언은 "무릎이 박살 났어야 분량이 나오는 건데"라며 기안84의 '찐친'다운 면모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채널 '인생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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