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지역위 "완주-전주 일방 통합·초고압 송전선로 반대"
강동엽 2025. 8. 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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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 지역위원회가 지역 내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서습니다.
양준화 혁신당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위원장은 오늘(20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인 완주·전주 통합 추진은 안 된다며, 전주시와 도는 완주군의 내부 논의를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혁신당 김왕중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도 기자회견을 통해 군민의 삶과 안전을 위협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설치를 반대한다며, 한전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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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 지역위원회가 지역 내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서습니다.
양준화 혁신당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위원장은 오늘(20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인 완주·전주 통합 추진은 안 된다며, 전주시와 도는 완주군의 내부 논의를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혁신당 김왕중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도 기자회견을 통해 군민의 삶과 안전을 위협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설치를 반대한다며, 한전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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