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포니정 영리더상’에 정다정 소령·김병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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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정 공군 소령과 김병훈 에이피알(APR) 대표가 20일 포니정재단의 '제6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소령은 2019년 여군 최초로 개발시험비행 교육과정에 선발됐다.
포니정 영리더상은 젊은 혁신가를 응원하기 위해 2020년 신설됐다.
현대자동차 설립자인 '포니 정' 고 정세영 HDC그룹(전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혁신과 도전 정신을 이어간다는 취지 아래 40세 이하 혁신가 2명을 선정해 각각 상금 5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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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정 공군 소령과 김병훈 에이피알(APR) 대표가 20일 포니정재단의 ‘제6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소령은 2019년 여군 최초로 개발시험비행 교육과정에 선발됐다. 이후 첫 국산 전투기 KF-21 개발시험비행 자격을 취득해 2026년 실전 배치를 앞둔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의 시험비행 안정성과 성능 평가를 수행했다.
김 대표는 2014년 APR을 창업한 후 미국, 일본, 중화권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면서 10년 만에 ‘K-뷰티’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점을 인정받았다.
포니정 영리더상은 젊은 혁신가를 응원하기 위해 2020년 신설됐다. 현대자동차 설립자인 ‘포니 정’ 고 정세영 HDC그룹(전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혁신과 도전 정신을 이어간다는 취지 아래 40세 이하 혁신가 2명을 선정해 각각 상금 5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권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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