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이순재, 박근형 병문안 거절에 건강이상설?…재활중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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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이순재가 박근형의 병문안을 거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건강 이상설이 퍼졌다.
그러나 이순재 측은 건강이상설을 부인하며, 재활 치료중으로 알려졌다.
19일 이순재 소속사 측은 "건강에 이상은 없으시다. 다리에 힘이 없으셔서 거동이 불편하실 뿐"이라며 건강이상설을 일축했다.
1935년생으로 올해 아흔을 맞은 이순재는 지난해 9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초연 무대에 섰으나 건강 문제로 중도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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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원로배우 이순재가 박근형의 병문안을 거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건강 이상설이 퍼졌다. 그러나 이순재 측은 건강이상설을 부인하며, 재활 치료중으로 알려졌다.
19일 이순재 소속사 측은 “건강에 이상은 없으시다. 다리에 힘이 없으셔서 거동이 불편하실 뿐”이라며 건강이상설을 일축했다.
이순재는 아직 재활중이라, 불편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령으로 인해 회복 및 재활속도가 더딜 수밖에 없다.
앞서 같은 날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에서 열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형은 “이순재 선생님은 자리(휴식)에 계셔서 이 소식을 듣지 못할 거다. 여러 번 찾아뵈려고 했는데 꺼려 하셔서 직접 뵙지는 못했고, 통해서 얘기를 듣고 있다.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우려를 불러온 배경이다.
1935년생으로 올해 아흔을 맞은 이순재는 지난해 9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초연 무대에 섰으나 건강 문제로 중도 하차한 바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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