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폭격기' 미트로비치, 풀럼 복귀 청신호 켜졌다! 사우디 떠나 런던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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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을 폭격했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의 풀럼 복귀에 청신호가 켜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20일(한국시간) "알 힐랄 공격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의 풀럼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풀럼은 승격에 성공했고, 미트로비치는 '챔피언십 폭격기', '2부 리그 레반도프스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미트로비치 역시 풀럼 복귀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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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챔피언십을 폭격했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의 풀럼 복귀에 청신호가 켜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20일(한국시간) "알 힐랄 공격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의 풀럼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세르비아 출신 미트로비치는 자국 리그 파르티잔 유스 출신으로 2012-13 시즌 36경기 15골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러한 활약을 높게 평가한 안데를레흐트가 이듬해 그를 영입했다. 두 시즌 동안 90경기에 출전해 44골 9도움을 기록했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아스날을 상대로도 득점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15년 여름, 미트로비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며 본격적으로 빅리그에 입성했다. 첫 시즌에는 36경기 9골 4도움에 그치며 아쉬운 활약을 펼쳤고, 팀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이후 주전 경쟁에서 밀려 입지가 줄어들자 2018년 1월 챔피언십 소속 풀럼으로 임대 이적했다.

풀럼에서 미트로비치는 완벽한 부활을 이뤄냈다.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십을 오가며 꾸준히 득점을 책임졌고, 특히 2021-22 시즌에는 44경기 43골 7도움을 기록하며 챔피언십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풀럼은 승격에 성공했고, 미트로비치는 '챔피언십 폭격기', '2부 리그 레반도프스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2023년 여름에는 사우디 리그 알 힐랄에 합류했다. 이적 이후에도 변함없는 골 감각을 자랑하며 두 시즌 동안 79경기 68골 14도움을 기록했다.

한편, 풀럼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골키퍼 벤자민 르콩트 영입 외에는 별다른 보강이 없는 상황이다. 마르코 실바 감독은 추가 영입을 통한 전력 강화를 원하고 있다.
여기에 알 힐랄이 최근 다르윈 누녜스를 영입하며 스쿼드 개편에 나섰고, 시모네 인자기 감독 체제 아래에서 미트로비치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트로비치 역시 풀럼 복귀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알 힐랄 SNS, 미트로비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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