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와일드베리, 연인 칠린보이지 손잡고 정규 2집 'Ctrl+'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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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Wildberry(와일드베리)가 정규 2집 'Ctrl+'(컨트롤 플러스)를 발매한다.
20일 소속사 팀스팟에 따르면 Wildberr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을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프로듀서이자 연인인 Chillin Boi G(칠린 보이 지)와의 두 번째 협업으로, 음악적 파트너십을 넘어선 특별한 시너지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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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싱어송라이터 Wildberry(와일드베리)가 정규 2집 'Ctrl+'(컨트롤 플러스)를 발매한다.
20일 소속사 팀스팟에 따르면 Wildberr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을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프로듀서이자 연인인 Chillin Boi G(칠린 보이 지)와의 두 번째 협업으로, 음악적 파트너십을 넘어선 특별한 시너지를 담아냈다.
두 사람은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을 뉴욕에서 보내며 음악가의 꿈을 키웠고, 현재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실험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총 10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독특한 미학적 정체성을 드러낸다. 타이틀곡 'Like I do'(라이크 아이 두)는 드릴(Drill) 장르에 R&B 감성을 더해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이며, 두 번째 타이틀곡 'Best Friend'(베스트 프렌드)는 감정을 표출하는 새로운 톤의 보컬로 앨범의 클라이맥스를 완성한다.
특히 Chillin Boi G가 뉴욕 시절 인연을 맺은 브루클린 기반 아티스트 Yoh(요)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Yoh는 힙합, 재즈, 전자음악을 넘나드는 실험적 사운드로 알려진 뮤지션이다.
메인 프로듀서 Chillin Boi G와 함께 Wildberry가 공동 프로듀싱에 참여해 초현실적인 음악적 서사를 구축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스포티파이 등 음악사이트 통해 발매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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