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마돈나, 29세 남친과 이탈리아서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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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가 67세 생일을 맞아 29세 남자친구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생일 파티를 열였다.
20일(한국시간) 페이지식스 등 미국 매체 등에 따르면 마돈나의 생일 파티에는 자신들의 자녀까지 함께 모여 화려한 생일 파티를 즐겼다.
한편 마돈나는 2020년 62세 생일 때에도 35살 연하 남자친구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함께 대마초를 곁들인 축하 파티를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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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간) 페이지식스 등 미국 매체 등에 따르면 마돈나의 생일 파티에는 자신들의 자녀까지 함께 모여 화려한 생일 파티를 즐겼다.
마돈나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1482년부터 내 생일인 8월 16일에 시에나에서 열리는 팔리오 경마를 보는 것이 수년간의 내 꿈이었다. 꿈은 이뤄진다. 내 생일을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행사를 관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영상에는 중국기업 팝마트의 ‘라부부’ 인형 모형에 ‘해피 버스데이 마두두’(HAPPY BIRTHDAY MADUDU)라는 문구가 쓰인 대형 케이크가 등장하기도 헀다.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모리스는 지난해 7월 마돈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이 처음 공개되며 교제 사실이 알려졌고 이후 두 사람은 세계 곳곳에서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모리스는 자메이카 출신으로, 한때 뉴욕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돈나는 2020년 62세 생일 때에도 35살 연하 남자친구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함께 대마초를 곁들인 축하 파티를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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