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476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이지민 기자 2025. 8. 20. 11:10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비에이치아이는 두산에너빌리티와 476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8% 수준이다.
수주 일자는 8월 20일이며,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zm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종신,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분에 넘치는 행운"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변정수, 밀라노서 붕어빵 두 딸 자랑…"제일 행복해"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