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구쇼 21일 개막…최신 친환경·스마트 가구 한자리에

이창재 2025. 8. 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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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엑스코는 국내 가구·인테리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 대구가구쇼'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 서관 전시장 1·2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대표 브랜드 80여 개사가 참여해 400부스 규모로 꾸며지며, 가정용·사무용 가구는 물론 친환경·스마트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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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80여 개사 참여, 400부스 규모…체험존 운영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엑스코는 국내 가구·인테리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 대구가구쇼’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 서관 전시장 1·2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대표 브랜드 80여 개사가 참여해 400부스 규모로 꾸며지며, 가정용·사무용 가구는 물론 친환경·스마트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2025 대구가구쇼 포스터 [사진=엑스코]

특히 올해는 친환경 소재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가구가 대거 공개된다. 관람객들은 ‘가구 체험존’에서 최신 디자인 소파와 모듈형 책상을 직접 체험하며 기능과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주최 측은 “대구가구쇼는 친환경과 스마트 가구의 미래를 조망하는 무대”라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주거 흐름을 제시하고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6월 수원에서 열린 가구쇼 전경 [사진=엑스코]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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