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최양락 이혼 1호 부부 되나, 무속인 된 김주연 “이혼할 팔자”(1호가)

박수인 2025. 8. 20. 1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출신 무속인 김주연을 찾은 팽현숙 & 최양락, 최설아 & 조현민 부부의 충격적인 점사 결과가 공개된다.

8월 2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과거 인기 개그 코너 주연아로 활약하던 미녀 개그우먼 김주연이 무속인으로 생활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한편, 팽현숙 & 최양락의 부부 궁합을 본 김주연은 충격적인 말을 내뱉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출신 무속인 김주연을 찾은 팽현숙 & 최양락, 최설아 & 조현민 부부의 충격적인 점사 결과가 공개된다.

8월 2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과거 인기 개그 코너 주연아로 활약하던 미녀 개그우먼 김주연이 무속인으로 생활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3년 전, 원인 모를 신병을 앓고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이 알려지자 모두의 안타까움을 산다.

김주연은 "무려 2년간 하혈을 하고, 두 달 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해 12kg이 빠졌다, 마지막엔 반신마비까지 왔다"고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뿐만 아니라, 본인 입으로 "네 아빠를 데리고 가겠다"는 말까지 뱉을 정도의 심각한 상황에 다다르자 "아버지를 위해 신내림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놔 탄식을 자아낸다.

한편, 팽현숙 & 최양락의 부부 궁합을 본 김주연은 충격적인 말을 내뱉는다. "둘은 일부종사 못 한다. 이혼할 팔자"라며 "최근까지도 이혼 위기가 있었다고 보인다"는 그의 말에 팽현숙은 "결혼 1년 후, 최양락이 무심하게 돌변했다"며 그간의 상처를 고백하며 결국 눈물을 쏟고 만다. 당황한 최양락은 "우리 부부가 이혼 1호가 되냐"고 묻고, 김주연이 생각지도 못한 대답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스튜디오가 또 한 번 뒤집힌다. 최설아를 뚫어지게 바라보던 김주연이 "본인, 귀신 보죠?"라며 소름 돋는 질문을 던진 것. 이에 최설아는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봤다, 원인 모를 병으로 걷지 못할 때도 있었다"고 고백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 "설아도 무속인의 길을 걸어야 하는 거냐"는 걱정스러운 조현민의 질문에 대한 김주연의 대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