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김희선 31살 출산 저격 “일찍부터 놀았으니까” (한끼합쇼)[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8. 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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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합쇼' 탁재훈과 김희선이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8월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수능 D-100일을 맞아 일타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탁재훈과 김희선, 정승제는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대치동으로 향했다.

김희선은 "그렇게 놀았어도 '더 놀 수 있을 때 놀 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재훈 오빠는 평생 놀기만 했다"고 저격, 탁재훈은 "난 놀아도 할 건 다 해 봤다. 이혼도 하고 다 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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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합쇼’ 캡처
JTBC ‘한끼합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한끼합쇼' 탁재훈과 김희선이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8월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수능 D-100일을 맞아 일타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탁재훈과 김희선, 정승제는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대치동으로 향했다. 대치동 학부모들의 스타 정승제는 "수능 대박나는 볶음밥을 해드릴 것"이라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한끼 대접에 성공했다.

'흑백요리사' 출신 급식 대가 이미영 셰프가 식사를 한창 준비하던 중 아이의 학원 픽업을 마친 남편이 귀가했다. 밥친구 부부는 사내열애 끝 띠동갑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고.

28살에 결혼했다는 아내를 향해 김희선은 "저도 31살에 아이를 낳았다. 딸이 지금 고등학생이다"고 전했다. "빨리 결혼하셨다"는 남편 이야기에 탁재훈은 "얘는 정상적으로 낳았다. 일찍부터 일하고 놀았으니까"라고 농담했다.

김희선은 "그렇게 놀았어도 '더 놀 수 있을 때 놀 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재훈 오빠는 평생 놀기만 했다"고 저격, 탁재훈은 "난 놀아도 할 건 다 해 봤다. 이혼도 하고 다 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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