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울관광재단, '우수 서울스테이' 18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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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2025 우수 서울스테이' 공모를 진행하고 최종 18곳을 선정했다.
우수 서울스테이 선정은 지역주민처럼 하루를 보내고 싶어 하는 생활밀착형 관광 수요가 높아지면서 지역 곳곳에 있는 대체숙박시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체숙박업계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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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2025 우수 서울스테이' 공모를 진행하고 최종 18곳을 선정했다.
우수 서울스테이 선정은 지역주민처럼 하루를 보내고 싶어 하는 생활밀착형 관광 수요가 높아지면서 지역 곳곳에 있는 대체숙박시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체숙박업계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63곳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선정된우수 서울스테이로는 ▴도심 속 한국적인 정취를 경험할 수 있는 '락고재 북촌빈관', ▴북한산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통 한옥 '덕선재', ▴한강변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흑석함께집 비앤비', ▴홍대의 개성 있는 문화와 활기를 즐길 수 있는 '라라게스트하우스' ▴강남스테이 ▴남산 아트몬스테이 ▴라라 게스트하우스 ▴마리하우스2 ▴사임당 귀한그대 ▴사적인 ▴스테이 서울스테이션 ▴스트라벨리 ▴웰컴미스테익스 ▴클래식고택 안국 ▴포슬하우스 ▴하이얀 ▴한강파크하우스 ▴한옥 게스트하우스 동촌재 ▴홍유가인 등 서울만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숙박시설 18곳이다.
선정 업체에는 인테리어 개선, 안전시설 보강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와 함께 외국인 체험단 협업, SNS 홍보마케팅 등 폭넓은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환경과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서울만의 우수 숙박시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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