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김여정의 이 대통령 비판에 "진정성 왜곡 유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화해 정책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북한 당국자가 우리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왜곡해 표현하는 건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20일) 공지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들은 일방의 이익이나 누구를 의식한 행보가 아니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화해 정책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북한 당국자가 우리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왜곡해 표현하는 건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20일) 공지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들은 일방의 이익이나 누구를 의식한 행보가 아니라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 조치들은 남과 북 모두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과정이라며 정부는 적대와 대결의 시대를 뒤로하고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나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 부부장은 어제(19일) 외무성 주요 국장들과의 협의회에서, 이 대통령 실명을 거론하며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뭔가 달라진다는 걸 생색내려고 한다는 등의 비판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아침 보도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위조신분증에 뚫렸다?...나도 몰래 농협에서 수천만 원 대출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국내 유일 민간 교도소로 이관...왜?
- 안철수 "'케데헌' 들어보셨나"...김문수 "그게 뭡니까?"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국내 유일 민간 교도소로 이관...왜?
- 마른 하늘에 '소변 벼락'...테라스서 행인 향해 발사한 남성
- [속보] 특검, '징역 4년' 김건희 2심 선고에 상고장 제출
- 코스피 6,780 돌파 또 장중 최고치 경신...원-달러 환율 1,473원 출발
- 지방선거 D-30...'오빠 논란' 사과·'특검법' 뇌관
- "목욕 후 웃통 벗고..." 충격적인 전청조 교도소 근황 [지금이뉴스]
- 이혼 후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자진 신고 후 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