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재산 20억원… 서울 개포동 아파트 보유

이학준 기자 2025. 8. 20.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19억974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0일 금융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 재산으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아파트 13억930만원과 예금 1억6195만원, 증권 3128만 원, 자동차 765만원 등 15억 1018만원을 신고했다.

이 후보자 배우자는 예금 6180만원과 공동으로 소유한 자동차 765만원 등 694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뉴스1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19억974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0일 금융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 재산으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아파트 13억930만원과 예금 1억6195만원, 증권 3128만 원, 자동차 765만원 등 15억 1018만원을 신고했다.

이 중 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 1862만원과 엔비디아 252만원, 스트래티지 542만원, 테슬라 471만원 등이었다.

이 후보자 배우자는 예금 6180만원과 공동으로 소유한 자동차 765만원 등 694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후보자 모친과 장녀·장남 등은 오피스텔 임차권과 은행 예금 등 약 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