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조경태 "김문수·장동혁은 극우세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조경태 후보가 김문수·장동혁 후보를 향해 '극우세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후보는 오늘 MBC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김문수 후보의 '당내 극우세력이 없다'는 발언과 관련해 "그렇게 말씀하시는 본인들이 극우세력"이라며 "장동혁 후보도 마찬가지"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들에 대한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조경태 후보가 김문수·장동혁 후보를 향해 '극우세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후보는 오늘 MBC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김문수 후보의 '당내 극우세력이 없다'는 발언과 관련해 "그렇게 말씀하시는 본인들이 극우세력"이라며 "장동혁 후보도 마찬가지"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조 후보는 "비상계엄에 반대한다고 하면서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전한길 씨를 감싸고 도는데, 이분들 말씀은 언어도단이고 말장난"이라며 "본인들이 정말 극우가 아니라면 단호한 면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조 후보는 또, 어제 3차 TV토론회에서 '한동훈과 전한길 중, 전한길을 공천하겠다'고 발언한 장동혁 후보에 대해서도 "잘못된 신념은 굉장히 위험하다"며 "자기 신념이 없고 외부 충격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7362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내란' 특검 "한덕수 전 총리, 모레 오전 9시30분 추가 소환"
- '국정농단' 특검 "김건희 구속기간 이달 31일까지로 연장"
- 신평 "김건희, 尹에게 '끝까지 버텨달라' 전해달라 해"
- 김여정 "리재명, 역사 바꿀 위인 아냐‥한국, 외교 상대 못돼"
- [단독] "너무 먼 그대"라더니‥친분 논란 때마다 김건희와 통화
- 조경태 "김문수·장동혁 극우‥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 [모닝콜]
- "178cm, 호리호리한 체형, 변장 주의" '삼부 주가조작' 이기훈 공개수배
- "윤석열 대통령 직접 공들였다"‥'50년 족쇄' 이유였나?
- [단독] 최측근 김승희 자녀 학폭 사건 직후‥김건희 교육부 차관에게 전화
- 트럼프 "우크라, 나토 가입 불가‥미군 방공 지원 논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