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서울 찍고 속초까지…연속 초청에 ‘워터밤 요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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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빌리가 '워터밤' 무대에 다시 오른다.
빌리는 23일 강원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5'에 출격한다.
7월 '워터밤 서울 2025'에 이어 또다시 공식 초청을 받으며 올여름 '新 워터밤 요정'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빌리가 출연하는 '워터밤 속초 2025'는 23일 강원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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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는 23일 강원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5’에 출격한다. 7월 ‘워터밤 서울 2025’에 이어 또다시 공식 초청을 받으며 올여름 ‘新 워터밤 요정’으로 자리매김했다.
‘워터밤’은 시원한 물과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여름 대표 뮤직 페스티벌로 관객들에게 일상을 벗어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왔다. 빌리는 이번 무대에서 대표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를 비롯해 워터 페스티벌 분위기에 어울리는 세트리스트로 청량한 에너지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빌리는 최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최대 규모 패션 이벤트 ‘KANSAI COLLECTION 2025 A/W’와 미국 워싱턴 D.C.의 동부 최대 대중문화 행사 ‘Otakon 2025’ 무대에 서며 글로벌 무대를 잇달아 섭렵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약을 이어가는 빌리는 ‘콘셉추얼 K팝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빌리가 출연하는 ‘워터밤 속초 2025’는 23일 강원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린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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