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자세 맞추는 의자 ‘리버노보 옴니’, 와디즈서 국내 첫 공개

2025. 8. 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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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인체공학 의자 '리버노보 옴니(LiberNovo Omni)'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국내 첫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리버노보 옴니는 사용자의 체형, 앉은 자세, 움직임 변화를 실시간 감지해 반응하는 스마트 의자다.

리버노보 측은 "옴니는 단순히 앉는 도구가 아니라, 몸의 일부처럼 반응하는 착석 솔루션"이라며 "와디즈 사전예약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새로운 착석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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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인체공학 의자 ‘리버노보 옴니(LiberNovo Omni)’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국내 첫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리버노보 옴니는 사용자의 체형, 앉은 자세, 움직임 변화를 실시간 감지해 반응하는 스마트 의자다. 고정된 구조에 의존하는 기존 사무용 의자와 달리, 등받이·좌판·팔걸이가 유기적으로 연동해 움직임을 따라가며 지지한다. 제조사 측은 “자유로운 움직임과 피로 감소, 업무 효율 향상을 동시에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전예약은 지난 6월 글로벌 킥스타터에서 8,000명 이상의 후원자를 모으며 목표를 크게 초과 달성한 성공 사례 이후 진행된다. 국내 소비자들은 정식 출시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초기 구매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옴니의 핵심은 ‘실시간 다이나믹 지원 시스템’이다. 16개 관절과 8개 패널로 구성된 바이오닉 FlexFit 등받이는 사용자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추적하며 등과 허리를 감싸준다. SyncroLink 메커니즘은 등판·좌판·팔걸이를 하나처럼 연동해 무의식적인 자세 변화까지 자연스럽게 보조한다. 또, OmniStretch 모드는 버튼 한 번으로 척추를 부드럽게 늘려주는 모터 구동식 스트레칭 기능을 제공한다.

리클라이닝 각도는 105도 업무 모드부터 160도 힐링 모드까지 4단계로 조절된다. 전원선 없이 구동되는 USB-C 충전식 ErgoPulse 모터는 3시간 충전으로 30일 이상 사용 가능하며, 요추 지지 조정과 스트레칭을 전동으로 수행한다.


부가 기능도 프리미엄급이다. 인체 곡선을 따른 3D 헤드레스트, 4D 풀조절 팔걸이, 압력 분산형 멀티 레이어 쿠션 시트가 탑재됐다. 외관 역시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혁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리버노보 측은 “옴니는 단순히 앉는 도구가 아니라, 몸의 일부처럼 반응하는 착석 솔루션”이라며 “와디즈 사전예약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새로운 착석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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