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특급 유망주' 이채민, 김수현 품 떠난다…골드메달리스트 전속계약 만료

강효진 기자 2025. 8. 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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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민이 새 소속사를 찾아 떠난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채민은 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랜 논의와 고심 끝에 재계약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신인으로 데뷔, 2023년 tvN 흥행작 '일타 스캔들'의 이선재 역을 맡아 데뷔 초부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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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민.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채민이 새 소속사를 찾아 떠난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채민은 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랜 논의와 고심 끝에 재계약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떠오르는 대세 청춘 스타로 꼽히는 2000년생 이채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21년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통해 데뷔했다. 190cm가 넘는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로 데뷔 전부터 기획사 명함을 20장 넘게 받을 만큼 많은 매니지먼트사에서 탐내온 특급 신인이다.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신인으로 데뷔, 2023년 tvN 흥행작 '일타 스캔들'의 이선재 역을 맡아 데뷔 초부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올 상반기 청춘물인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을 통해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았다.

한편 이채민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tvN '폭군의 셰프'에서 절대 미각을 겸비한 폭군 연희군 역을 맡아 임윤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청춘물을 넘어 본격적인 주말 미니시리즈 주연으로 발돋움 한 만큼 이채민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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