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함께한 초호화 생일 파티

이민지 2025. 8. 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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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가 생일을 만끽했다.

마돈나(67)는 8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 오랜 꿈은 1482년부터 내 생일인 8월 16일 시에나에서 열리는 팔리오 경마를 관람하는 것이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영상은 이탈리아에서 생일을 즐기는 마돈나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마돈나의 생일 파티에는 38살 연하인 남자친구 아킴 모리스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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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소셜미디어 캡처
마돈나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마돈나가 생일을 만끽했다.

마돈나(67)는 8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 오랜 꿈은 1482년부터 내 생일인 8월 16일 시에나에서 열리는 팔리오 경마를 관람하는 것이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설명할 단어가 없다. 흥분, 긴장감, 화려한 구경거리! 레이스가 시작되기 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침묵하는 것을 목격하는 신성한 의식이었다. 레이스 자체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이어 "꿈은 이루어진다! 생일 축하해!"라고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영상은 이탈리아에서 생일을 즐기는 마돈나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쇼핑을 즐기는가 하면 VIP석에서 경마를 즐겼다. 특별 제작된 화려한 생일 케이크들이 등장하고 함께 춤추며 파티를 즐기는 인파로 가득하다. 화려한 불꽃놀이까지 펼쳐진 초호화 생일파티다.

마돈나의 생일 파티에는 38살 연하인 남자친구 아킴 모리스도 함께했다.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춤을 추는 모습도 영상에 등장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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