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中, 영상 콘텐츠 개방 가능성에 엔터주 연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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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장 초반 일부 엔터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중국이 해외 영상 콘텐츠 공급을 강화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엔터주가 급등한 이후 일부 종목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국내 영상 콘텐츠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이번 중국의 규제 개선이 실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중국이 해외 영상 콘텐츠에 대해 시장을 개방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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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장 초반 일부 엔터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중국이 해외 영상 콘텐츠 공급을 강화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엔터주가 급등한 이후 일부 종목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아센디오는 전 거래일 대비 905원(22.74%) 오른 4885원에 거래 중이다. 이 외에도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26.64%), 삼화네트웍스(14.26%), 판타지오(5.74%) 등이 동반 강세다.
최근 중국 현지 매체들은 중국의 방송 감독기관인 국가광파전시총국이 해외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자국 내 영상 콘텐츠의 확대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해외 콘텐츠의 진입을 가속하기 위해 프로그램 저작권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방안도 함께 담겼다.
최근 국내 영상 콘텐츠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이번 중국의 규제 개선이 실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중국은 현재 넷플릭스를 비롯한 국외 OTT의 시청이 불가능하지만, 한국 드라마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들 대부분은 불법 시청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이 해외 영상 콘텐츠에 대해 시장을 개방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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