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메디, 노바티스 출신 박상미 전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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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피메디는 노바티스 출신 박상미 전무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박 전무는 제이앤피메디에서 글로벌 임상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임상 전략 수립, 운영, 인허가 대응, 품질 관리 등을 주도한다.
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는 "박상미 전무의 합류는 제이앤피메디가 글로벌 임상 과제 수행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특히 고난도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경험이 고객사의 글로벌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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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피메디는 노바티스 출신 박상미 전무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박 전무는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임상개발 전문가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노바티스 등 국내외 제약사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에서 25년 이상 근무했다. 임상 운영, 데이터 관리, 인허가 대응, 품질 관리, 약물감시 등 영역을 두루 경험했다.

박 전무는 제이앤피메디에서 글로벌 임상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임상 전략 수립, 운영, 인허가 대응, 품질 관리 등을 주도한다.
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는 “박상미 전무의 합류는 제이앤피메디가 글로벌 임상 과제 수행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특히 고난도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경험이 고객사의 글로벌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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