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무료 공연에도 암표가…KBS "적발 시 법적 조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가 조용필 무료 콘서트 암표 거래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KBS는 "티켓 오픈과 함께 불법 거래가 포착됐는데 시청자분들은 불법적인 상황에 동조하지 마시고, 다양한 신청 방법으로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공연을 즐겨 주시기 바란다"며 "제작진은 공연장 입장 시 2차 본인 확인을 통해 암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것이며, 적발 시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다. 피해 입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경하고 철저하게 불법을 차단할 것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가 조용필 무료 콘서트 암표 거래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일 KBS는 오는 9월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이 티켓 오픈 후 3분 만에 100% 예매율을 달성했다고 알렸다.
그러나 반응이 뜨거운 만큼 벌써부터 불법적인 거래가 감지되면서 제작진이 '불법 거래 금지'를 공식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KBS는 "티켓 오픈과 함께 불법 거래가 포착됐는데 시청자분들은 불법적인 상황에 동조하지 마시고, 다양한 신청 방법으로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공연을 즐겨 주시기 바란다"며 "제작진은 공연장 입장 시 2차 본인 확인을 통해 암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것이며, 적발 시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다. 피해 입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경하고 철저하게 불법을 차단할 것을 밝혔다.
아울러 이번 조용필 대규모 무료 공연에서 관객들의 안전과 공정한 관람 문화를 위해 ‘철저한 본인 확인 절차’를 도입해 암표 거래를 원천 차단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객들이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치밀하고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는 "부정 예매 및 대리 입장을 방지하기 위해 관람객 입장 시에 1차 신분증 확인, 2차 티켓과 신분증 재검사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공연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 수령 시 선착순으로 좌석을 배정하려 하였으나 관객들의 연령대를 감안했을 때 안전상의 문제가 우려되어, 선착순 배정이 아닌 무작위로 좌석을 배정하는 것으로 입장권 교환방법이 변경된다"고 전했다.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은 10월 6일(월)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김희철 "유노윤호, 나 때문에 짝사랑女와 헤어졌다" (라스)
- MBC '달까지 가자' 이선빈→라미란, 아이스크림 CF 패러디
- 김대호 "전 여친이 살던 집…들어가 보진 못해" 깜짝 고백 (홈즈)
- MBC, NC AI와 미디어·콘텐츠 분야 AI 전환 위한 MOU 체결
- 아홉(AHOF), 데뷔 첫 DJ 도전…4주간 '친한친구 방송반' 이끈다
- 스파이에어→유이카→실리카겔 본다, '원더리벳' 티켓 오픈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