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건설, NICE평가정보 A등급 획득…국내외 동시 호조로 ‘글로벌 디벨로퍼’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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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혁신과 품질 중심의 시공 철학으로 성장해 온 보미건설이 최근 NICE평가정보로부터 기업신용평가 A등급(A-)을 획득하며 재무 건전성과 경영 안정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보미건설 관계자는 "NICE평가정보 A등급 획득은 안정적 재무 기반과 책임 있는 시공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발형 사업 확대, 해외 수주 다변화, 품질관리 고도화를 통해 고객과 사회, 글로벌 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건설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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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건설은 해외 디벨로퍼 사업, 공적개발원조(ODA),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 국내 민간 개발과 공공시설 시공 등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사람과 도시를 잇는 글로벌 디벨로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단순 도급 시공을 넘어 직접 개발형(Global Developer)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표 사례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Bomi Finance Center(BFC)’는 약 1억 달러 규모의 직·간접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지하 3층, 지상 30층 복합시설로 2025년 9월 개관을 목표로 내장 공사가 마무리 중이다.
상업시설·금융 오피스·호텔 기능을 아우르는 랜드마크로 조성돼 현지 고용 창출과 도시 가치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EDCF 기반 케냐 국립과학기술원(KAIST Kenya), 라오스 공안부 종합병원, 우즈베키스탄 화학 R&D센터 신축 등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서울 당산 KT 고급 임대주택 △인천 청라 메가와이즈 복합물류센터 △안양글로벌 샘병원 △수도권 요양·복지시설 △중부권 대형 물류허브 등 상징적 프로젝트를 통해 ‘품질 중심 시공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특히 KT 임대주택 프로젝트는 도심지 고난도 시공 환경을 극복하고 계획 대비 5개월 공사 기간을 단축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였다.
사회 공헌과 ESG 경영에서도 보미건설은 ‘따뜻한 건설사’로 평가받는다. 국내외 임직원 봉사활동, 개도국 학용품 지원, 케냐의 물 부족 지역 지원, 전 임직원 CPR 교육 등 지속적 사회 공헌을 이어가는 한편, 친환경 시공 공법 도입, 건축 폐기물 저감, 디지털 안전 관리 확대를 통해 ESG 경영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보미건설 관계자는 “NICE평가정보 A등급 획득은 안정적 재무 기반과 책임 있는 시공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발형 사업 확대, 해외 수주 다변화, 품질관리 고도화를 통해 고객과 사회, 글로벌 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건설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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