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UN 출신 최정원,여성 흉기 위협…경찰 조사 중

2025. 8. 2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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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 씨가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최근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갔다는 의혹 때문인데요. 피해자에게 100m 이내로 접근할 수 없고, 연락도 할 수 없는 긴급응급조치 명령까지 내려졌습니다.

다만 최정원 씨는 "여자친구와 이별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스토킹이나 집에 흉기를 들고 갔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는데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해를 암시한 게 와전된 것"이라 해명했습니다.

2년여 전 상간남 소송에 이어 또다시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여름이라 UN 노래 듣고 있었는데 당황스럽다", "연예인이 긴급응급조치받은 건 처음 본다", "내 추억이 훼손되고 있다"라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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