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서 화물차, 관광버스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변예주 2025. 8. 2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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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밤 11시쯤 대구 군위군 효령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효령터널 인근에서 25톤 화물차가 관광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이 숨졌고, 또 다른 승객 5명과 화물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버스는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 중이었는데, 화물차가 이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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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밤 11시쯤 대구 군위군 효령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효령터널 인근에서 25톤 화물차가 관광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이 숨졌고, 또 다른 승객 5명과 화물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버스는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 중이었는데, 화물차가 이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제공 송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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