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효령터널 인근서 화물차 관광버스 추돌···1명 사망 14명 부상

김재욱 기자 2025. 8. 20. 0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9일 오후 11시 2분쯤 대구 군위군 효령면 상주영천고속도로 효령터널 인근에서 25t 화물차가 관광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70대 여성 1명이 숨졌고, 또 다른 승객 13명과 화물차 운전자는 가벼운 수준의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해 있던 버스를 화물차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갓길에 정차중으로 확인되는 관광버스의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지난 19일 오후 11시 2분쯤 대구 군위군 효령면 상주영천고속도로 효령터널 인근에서 25t 화물차가 관광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70대 여성 1명이 숨졌고, 또 다른 승객 13명과 화물차 운전자는 가벼운 수준의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해 있던 버스를 화물차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로 앞부분이 파손된 화물차의 모습. /대구소방본부 제공

/김재욱·최상진기자 kimjw@kbmaeil.com

Copyright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