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20년 쌓인 명품에 악플 금지 “사치품 아냐, 추억 향수…다 부질 없어 반성 중”

이슬기 2025. 8. 2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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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이 자신의 콜렉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효림은 8월 19일 소셜미디어에 "지난번 운동화 편에 이어서 구두편이 올라왔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앞서 서효림은 명품 브랜드로 가득했던 운동화에 이어 구두 신발장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스타일리스트와 티키타카를 펼치면서 그로 인해 구매했던 구두들에 이야기하는 등, 아이템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구두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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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소셜미디어
채널 ‘효림조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효림이 자신의 콜렉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효림은 8월 19일 소셜미디어에 "지난번 운동화 편에 이어서 구두편이 올라왔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20년 동안 조금씩 모아온 신발들이고, 저에게 물건은 그냥 사치품이라기보다는 그 때의 내 나이, 공간, 감정과 추억을 향수처럼 불러주는 것들이예요. 그러니까 악플 금지"라고 당부했다.

서효림은 "한 마디로 이젠 반성한다. 다 부질 없다. 그래도 유튜브는 봐줄 거죠"라며 애교 섞인 말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같은 날 채널 '효림&조이'에는 '효림의 20년 취향 [구두편]'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서효림은 명품 브랜드로 가득했던 운동화에 이어 구두 신발장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스타일리스트와 티키타카를 펼치면서 그로 인해 구매했던 구두들에 이야기하는 등, 아이템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구두를 소개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고(故)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서효림 부부는 서울과 경기도 가평 별장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최근 서효림은 가평을 강타한 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하며 고립됐다고 밝혔다. 서효림은 "전화가 이제서야 조금씩 연결이 되고 도로가 유실돼서 고립된 상태다. 많은 분들이 연락오셔서 걱정해 주시는데 저희 마을엔 인명 피해는 없는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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