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 한국인 다녀간 그곳”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서울 로드쇼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이 19일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에서 '2025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X 하나투어 로드쇼'를 성료했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서울 로드쇼를 시작으로 사흘간 여행사 하나투어와 함께 대전, 대구,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로드쇼를 이어가며 하반기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선다.
첫 무대인 서울 행사에는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하나투어 관계자 등 여행업계 2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채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븐 매직 마운틴’ 인생 사진 명소 각광
관광청·여행사 등 협력 강화, 하반기 공략

첫 무대인 서울 행사에는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하나투어 관계자 등 여행업계 2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채웠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도시인 라스베이거스는 지난해 한국에서 약 17만 명이 방문한 대표 장거리 여행지다.

‘세븐 매직 마운틴’은 사막과 독특한 조형물을 배경으로 한 인증샷 명소로 자리잡았다. 특히 인스타그래머들 사이에서 ‘인생샷 스폿’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세븐 매직 마운틴은 자연과 비자연의 경계, 자연물과 인공물의 일체성을 표현한 작품으로 라스베이거스 메인 스트립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대중교통보다는 렌터카나 투어를 통해 찾는 것이 편리하다.

민나래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차장은 “앞으로도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며 라스베이거스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고 설명했다.
김재욱 하나투어 미주남태평양사업부 부서장은 “빛과 쇼,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한 라스베이거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라스베이거스의 진짜 매력을 담은 상품을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0일 水(음력 윤 6월 27일) - 매일경제
- “나 가정의학과”...42만원짜리 식당 찾은 조민 “비만약 잘 안다” - 매일경제
- “병문안 한사코 거절, 좋은 상황 아닌 듯”…박근형이 전한 이순재 근황 - 매일경제
- “1년전엔 기대감 높았는데”…한수원·한전,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유럽·북미 내줬다 - 매일경
- [속보] 김여정 “리재명, 역사 바꿀 위인 아냐…한국, 외교상대 못돼” - 매일경제
- 만두 3개에 5만원인데 ‘우르르’…청담동에 문 여는 루이비통 레스토랑 - 매일경제
- 올해 입사했는데…청도 열차사고로 신입직원 숨져, 30대 외동아들도 희생 - 매일경제
- “보고된 적 없었다”…‘황금 상어’ 발견, 살아있는 게 기적이라는데 - 매일경제
- “쭉쭉 오르더니 뚝뚝 떨어졌다”…숨고르기 들어간 방산주, 전망 알아보니 - 매일경제
-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송종국의 딸 송지아, KLPGA 정회원 입회···‘중학교 1학년 때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