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제작자, 넷플릭스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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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의 제작자 맷 더퍼, 로스 더퍼 형제가 넷플릭스를 떠나 파라마운트로 향한다.
19일(현지시간) 맷 더퍼, 로스 더퍼 형제가 낸 공식 성명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파라마운트와 영화·TV·스트리밍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독점적인 4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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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의 제작자 맷 더퍼, 로스 더퍼 형제가 넷플릭스를 떠나 파라마운트로 향한다.

19일(현지시간) 맷 더퍼, 로스 더퍼 형제가 낸 공식 성명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파라마운트와 영화·TV·스트리밍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독점적인 4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내년 4월, 넷플릭스와의 계약이 종료된 직후 발효된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맷 더퍼, 로스 더퍼 형제는 파라마운트에서 TV 시리즈가 아닌, 큰 규모의 극장용 영화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또 앞으로의 프로젝트들은 두 사람이 공동 대표로 있는 제작사 업사이드 다운 픽처스를 통해서만 추진된다. 프로듀싱 파트너이자 회사 대표인 힐러리 레빗도 함께한다.
맷 더퍼, 로스 더퍼 형제는 성명을 통해 "파라마운트 가족의 일원이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이 미션의 일부가 된다는 건 단순히 기쁨을 넘어 평생의 꿈이 실현된 기분이다. 이렇게 전통 있는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함께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 엄 청난 특권이기도 하다.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날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절 '기묘한 이야기'로 한차례 더퍼 형제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신디 홀랜드 현 파라마운트 스트리밍 대표는 "맷과 로스를 10년 넘게 알아왔고, 그들의 시작부터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봤다. 함께하며 그들의 탁월한 창의적 비전과 뛰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다시 함께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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