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부산·울산·경남 폭염 계속…낮 최고 35도
안세희 기자 2025. 8. 20. 0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요일인 20일 부산·울산·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매우 무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울산 33도, 경남 32∼35도로 예보됐다.
부산·울산·경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지속될 예정이어서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에는 경남 서부 남해안,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남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인 20일 부산·울산·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매우 무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울산 33도, 경남 32∼35도로 예보됐다.
부산·울산·경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지속될 예정이어서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에는 경남 서부 남해안,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남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경남 서부)다.
기상청 관계자는 “실내외 작업장이나 논·밭, 도로 등에서는 기상장비가 설치된 곳보다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