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원인 불명 고열에 발 동동 "코로나19도 아니고 뭘까"

이우주 2025. 8. 20. 0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혜가 4일째 열이 나는 딸 태리 양을 걱정했다.

이지혜는 19일 "다시 또 열..4일째 코로나19도 아니고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딸 태리 양의 열 소식을 또 한 번 알렸다.

이지혜는 지난 16일 딸 태리 양이 39도의 고열로 병원을 찾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태리 양은 해열주사를 맞았고 컨디션이 돌아온 듯했지만 4일째 열이 떨어지지 않아 걱정을 자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4일째 열이 나는 딸 태리 양을 걱정했다.

이지혜는 19일 "다시 또 열..4일째 코로나19도 아니고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딸 태리 양의 열 소식을 또 한 번 알렸다. 태리 양은 힘없이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

이지혜는 지난 16일 딸 태리 양이 39도의 고열로 병원을 찾았다고 밝힌 바 있다. 계속 열이 떨어지지 않자 팬들에게 조언을 구한 이지혜. 이지혜는 "태리가 열이 39.4까지 올랐다. 목이 아프다고 계속 우는데 교차복용 말고 냉찜질 말고 다른 방법 뭐가 있을까요. 응급실을 가야 하나"라고 물었고 팬들의 조언에 따라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

이에 태리 양은 해열주사를 맞았고 컨디션이 돌아온 듯했지만 4일째 열이 떨어지지 않아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