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알렉스와 결별 8년 만에 입 열었다 “공개연애 후 커리어 고꾸라졌다”[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조현영이 과거 공개 연애 시절을 솔직히 회상했다.
이날 조현영은 "공개 연애가 워낙 오래된 일이라 모르는 분들도 많다. 그런데 언니 때문에 다시 파묘되고 있다. 정말 참을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탁재훈이 "현영이가 차였냐"고 묻자, 조현영은 잠시 울컥한 표정을 지으며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답했다.
한편, 조현영은 지난 2017년 가수 알렉스와 약 2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가다 결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조현영이 과거 공개 연애 시절을 솔직히 회상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정남, 김규원, 조현영, 고우리가 출연해 거침없는 ‘마라맛 토크’를 펼쳤다.
이날 조현영은 “공개 연애가 워낙 오래된 일이라 모르는 분들도 많다. 그런데 언니 때문에 다시 파묘되고 있다. 정말 참을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이에 고우리는 “한 인터뷰에서 ‘사이가 돈독해진 계기’에 대해 묻길래, 그때 그 오빠랑 다 같이 잘 어울려 놀았다’라고 말했다”며 “난 아직도 그 오빠와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라디오 잘 듣고 있다”며 카메라를 향해 인사했고, “난 진심으로 응원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탁재훈이 “현영이가 차였냐”고 묻자, 조현영은 잠시 울컥한 표정을 지으며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제가 그때 한창 주가가 오를 때였다. 잘 될 거라 생각했는데 열애설이 터지면서 커리어가 무너졌다고 느꼈다. 그래서 안 좋은 기억이 남아 있을 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조현영은 지난 2017년 가수 알렉스와 약 2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가다 결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