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31세 출산’ 김희선에 “어렸을 때부터 놀았으니까”(한끼합쇼)[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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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김희선을 공격했다.
아내는 28살의 나이에 일찍 결혼했다고 말했고, 김희선은 "저도 31살에 애를 낳았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어렸을 때부터 놀았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희선은 잠시 당황한 후 "그렇게 놀아도 더 놀 수 있을 때 놀 걸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때를 놓치지 않고 탁재훈을 공격했고 탁재훈은 "평생 할 것 다 해봤다. 이혼도 해보고 다 해봤다"라고 당당하게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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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탁재훈이 김희선을 공격했다.
19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수능 D-100일을 맞이해 ‘수험생들의 아이돌’ 일타강사 정승제가 출연했다.
밥친구를 구한 이들. 정승제는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자신의 김치볶음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밥친구 부부는 사내 연애 후 결혼을 했으며 띠동갑의 나이라고 밝혔다. 아내는 28살의 나이에 일찍 결혼했다고 말했고, 김희선은 “저도 31살에 애를 낳았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어렸을 때부터 놀았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희선은 잠시 당황한 후 “그렇게 놀아도 더 놀 수 있을 때 놀 걸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때를 놓치지 않고 탁재훈을 공격했고 탁재훈은 “평생 할 것 다 해봤다. 이혼도 해보고 다 해봤다”라고 당당하게 얘기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한끼합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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