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천고속도로서 화물차가 버스 추돌…7명 사상

조윤하 기자 2025. 8. 20. 0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젯밤(19일) 11시쯤 대구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고장이 나서 갓길에 서 있던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인 60대 여성이 숨졌고, 화물차 운전자를 포함해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친 사람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술에 취해있었거나 과속한 건 아니었던 걸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19일) 11시쯤 대구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고장이 나서 갓길에 서 있던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인 60대 여성이 숨졌고, 화물차 운전자를 포함해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친 사람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술에 취해있었거나 과속한 건 아니었던 걸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