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 동생 돌보기 마스터...이유식 먹이기도 정리도 '척척'(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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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태하가 일일 엄마 도전해 동생 예린이를 돌보다가 급기야 '자유시간' 선언을 외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35회에서는 태하가 동생 예린이를 돌보는 하루와 탁수·준수 형제의 무인도 여행기가 그려진다.
태하는 온도를 맞춰 이유식을 먹이고,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해내지만, 곧 예린이가 떡뻥을 엎고 대형 사고까지 치며 상황이 꼬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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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전역 후 탁수와 함께 갑자기 무인도 여행 떠난 사연은?

(MHN 김예품 인턴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태하가 일일 엄마 도전해 동생 예린이를 돌보다가 급기야 '자유시간' 선언을 외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35회에서는 태하가 동생 예린이를 돌보는 하루와 탁수·준수 형제의 무인도 여행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 속 태하는 '일일 엄마'로 변신해 예린이를 돌보기 시작한다. 귀여운 동생을 바라보는 눈빛부터 꿀이 뚝뚝 떨어지는 태하는 '짝짜꿍' '뿌우' '도리도리' 등 개인기 3종 세트를 전수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오늘은 오빠랑 둘이 있자"라며 엄마에게 자유 시간을 주겠다는 깜짝 선언까지 해 눈길을 끈다.

하지만 현실 육아는 순탄치 않다. 태하는 온도를 맞춰 이유식을 먹이고,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해내지만, 곧 예린이가 떡뻥을 엎고 대형 사고까지 치며 상황이 꼬이기 시작한다. 당황한 태하는 울상 지으며 "엄마, 나 자유 시간 좀 줘"라고 말해, 두 남매에게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더한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준수가 전역한 형 탁수를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우를 꿈꾸며 노력 중인 탁수를 응원하기 위해 계획된 이 여행은, 형이 기대했던 풀빌라 대신 전남 순천의 무인도로 향하면서 반전을 선사한다. 준수는 "사실 무인도에 간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ENA '내 아이의 사생활' 35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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