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필릭스, 저음 보이스 11살 변성기 때문 “2주간 목소리 안 나와”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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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이른 변성기를 고백했다.
8월 1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도연이 "언제 내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했냐"고 묻자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의 '神메뉴'(신메뉴) 한 소절을 선보이며 "그때 이후로 '이렇게 써도 되는구나', '이 팀에서 내가 하는 역할이 있구나' 느꼈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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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이른 변성기를 고백했다.
8월 1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저음 목소리가 매력적인 필릭스는 "변성기가 11살, 12살 때부터 왔다. 그전에는 톤이 진짜 높았다"고 밝혔다.
필릭스는 "어느 날 아침 일어났는데 너무 피곤하더라. 말이 안 나와서 충격받았다. 감기 걸린 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2주 동안 안 나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목소리가 바뀌었다는 필릭스는 "처음에는 놀랐는데 아버지 목소리가 저랑 똑같다. 유전인 것 같다"면서 "목소리가 갑자기 바뀌니까 부끄러워서 말을 못했다"고 털어놨다.
장도연이 "언제 내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했냐"고 묻자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의 '神메뉴'(신메뉴) 한 소절을 선보이며 "그때 이후로 '이렇게 써도 되는구나', '이 팀에서 내가 하는 역할이 있구나' 느꼈다"고 미소를 지었다.
반면 창빈은 필릭스의 갑작스러운 노래에 "뭐냐. 갑자기 추워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2일 네 번째 정규앨범 'KARMA'(카르마)를 발매한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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