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창빈, 댄스짱 중3 직캠 파묘→5년만 다이어트 “막 먹은 벌” (살롱드립2)[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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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8월 1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창빈은 다이어트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소문난 운동광인 창빈은 "운동도 건강 때문에 시작했는데 벌크업을 되게 하고 싶었다. 랩 할 때 톤이 센 편인데 너무 슬림한 사람이 하면 무게감이 떨어져 보이지 않나. 그래서 벌크업을 시작했는데 중독돼서 너무 갔다가 이제야 처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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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8월 1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창빈 씨가 중학교 때부터 이미 직캠이 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창빈은 "중학교 2, 3학년이었다. 그땐 관심받는 게 좋았다. 내가 멋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지금 보면 하찮다. '나 춤 짱 잘 춰', '난 몸 쓰는 게 남들과 달라'라고 생각했다"며 민망한 듯 웃었다.
스스로 "인기 많았다"고 자화자찬한 창빈은 "당시 페이스북이 유행이었다. '보라중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보면 '등굣길에 머리 휘날리며 등교하는 창빈 오빠 너무 멋있어요'라는 글이 있었다. 교실 사물함에는 먹을 것들이 엄청 쌓여 있었다"고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창빈은 다이어트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소문난 운동광인 창빈은 "운동도 건강 때문에 시작했는데 벌크업을 되게 하고 싶었다. 랩 할 때 톤이 센 편인데 너무 슬림한 사람이 하면 무게감이 떨어져 보이지 않나. 그래서 벌크업을 시작했는데 중독돼서 너무 갔다가 이제야 처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5년 만에 컷팅을 한다. 내일부터 빡센 식단에 들어가서 두 달 정도 다이어트할 예정"이라며 "오늘까지는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히 먹을 수 있다. 5년 동안 다이어트를 안 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대신 아무랑도 얘기 안 할 것"이라고 계획을 세웠다.
최후의 만찬에 대해선 "아직까지 고민 중이다. 진짜 맛있는 음식을 후회 없이 먹고 시작해야 한다"고 밝히며 "5년 동안 막 먹은 벌을 한 번 받아봐야 한다. 먹방을 원래 안 보는데 많이 보게 될 것 같다. 대리만족이 된다. 먹방 보면서 내가 같이 씹으면 그 맛이 난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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