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뉴욕서 만난 이상형, 동성애자라서 너무 충격”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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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이 뉴욕에서 이상형을 만난 경험담을 말했다.
탁재훈이 "외국인을 만났다고?"라고 묻자 배정남은 "28살 때 뉴욕에 공부하러 갔다. 내가 돈 벌어서. 일주일 만에 이상형을 만났다. 레스토랑에서 혼자 밥 먹는 모습을 보고 심장이 뛰더라. 죽겠더라. 유 룩 굿 스타일. 스타일이 좋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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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정남이 뉴욕에서 이상형을 만난 경험담을 말했다.
8월 1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배정남, 고우리, 조현영, 김규원이 출연했다.
탁재훈이 “외국인을 만났다고?”라고 묻자 배정남은 “28살 때 뉴욕에 공부하러 갔다. 내가 돈 벌어서. 일주일 만에 이상형을 만났다. 레스토랑에서 혼자 밥 먹는 모습을 보고 심장이 뛰더라. 죽겠더라. 유 룩 굿 스타일. 스타일이 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배정남은 “다음에 커피 한잔 사도 될까요? 보더니 오케이 하더라. 심장이. 뉴욕라이프 끝났다. 사랑과 공부 다 잡았다. 뉴욕에서 애 낳고 돌아간다”라며 짧은 시간 결혼과 출산까지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뒤이어 그녀가 여자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배정남은 “그런 걸 잘 모를 때였다. 너무 충격을 받았다. 나한테 왜 웃어줬는데”라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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