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비엣젯항공, 가성비 높은 인천–방콕 하늘길 연다..파격 프로모션도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인을 태국으로, 태국인을 한국으로 실어나를 또 하나의 인천~방콕 하늘길이 타이비엣젯항공(Thai VietJet Air)에 의해, 가성비 높게 열린다.
20일 타이비엣젯항공에 따르면, 이 항공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인천–방콕 노선을 정기 운항한다.
타이비엣젯항공은 이번 인천~방콕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예약할 경우,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여행 가능한 특가를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인을 태국으로, 태국인을 한국으로 실어나를 또 하나의 인천~방콕 하늘길이 타이비엣젯항공(Thai VietJet Air)에 의해, 가성비 높게 열린다.
20일 타이비엣젯항공에 따르면, 이 항공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인천–방콕 노선을 정기 운항한다.
인천-방콕 노선의 취항 이후, 부산-방콕, 제주-방콕 노선 개설도 순차적으로 검토 중이다.
타이비엣젯항공은 이번 인천~방콕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예약할 경우,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여행 가능한 특가를 제공한다. 편도 8만1900원 부터, 왕복 17만2000원부터이다. 비엣젯항공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0월1일 부터 인천발 VZ851편은 오전 11시 55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3시 45분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한다. 방콕발 VZ850편은 오전 1시 45분에 출발, 인천에는 오전 9시 20분 도착한다.


타이 비엣젯은 기존 베트남 노선과 연계해 왕편은 방콕 출발 항공편을, 복편은 베트남 출발 항공편을 이용하는 등 ‘멀티 데스티네이션’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항공사측은 방콕에서는 오래된 궁전과 사원, 차오프라야 리버크루즈의 낭만, 차투작 전통시장, 야간 툭툭 투어, 수쿰빛 야간관광 등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타이비엣젯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노선은 푸껫 채식 축제(10월 2∼11일) 등 태국 주요 축제 시기와 맞물려 여행객들의 편의성과 선택지를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비엣젯항공은 최근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 있는 서울 사무실과 방콕 사무실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화상세미나를 열어, 다양한 항공여행정보를 한국 미디어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타이비엣젯항공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모바일·ICT 등 다양한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최근 한국-태국 관계가 다시 좋아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태국을 방문하는 한국민들을 어느때 보다 잘 모셔서, 작금의 우호적 분위기가 발전될 수 있도록 항공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차이파탄나 공익재단과 함께 ‘플라이 그린 펀드’를 조성해 환경보존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60억 꿀꺽하고, 고작 10억 내놨다” 쏟아지는 비판에 ‘생색내기’…이러다가
- ‘깐부 회동’ 젠슨 황이 들면 무조건 ‘대박’?…‘젠세니티’에 광고 효과만 무려 300억?
- “비주얼로 국위선양”…‘군 복무’ 차은우, 경주 APEC 행사장서 포착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공개…친자 인정 후 첫 근황
- “장기 팔고 뜬다”…중고차 딜러에 납치당한 ‘100만 유튜버’ 참혹 부상
- “싼 이유 있었네”…초저가 직구 브랜드 제품, 16개 전부 ‘가짜’
- 방송 고정패널로 친숙…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끝 별세
- 30kg 빠진 현주엽 모습에…안정환 “넌 잘못 없어, 욕 먹어도 네 편”
- “상금 10억까지 걸었는데” 나오자마자 대형 사고…‘유출’ 파문, 넷플릭스 초비상
- 좋은 일 생기려나…소양호에 잡힌 ‘황금장어’ 다시 소양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