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케데헌' 성공에 감탄+걱정.."우린 이제 어떡하냐" 고민 토로[틈만나면][★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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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차태현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공하는 거 보면 우리나라 대중문화는 좋은 의미로 미친 것 같다"며 탄성을 질렀다.
그러자 유재석은 "딸 나은이가 8살인데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너무 보고 싶어 한다. 예고편이 떠서 봤는데 소재가 진짜 신박하더라. 그런 성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아휴, 우리는 어떡하냐'는 고민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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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최종회에서는 차태현과 장혁이 '틈 친구'로 출연해 남산 탐방에 나섰다.
이날 네 사람은 '틈 친구'가 추천한 중식당에서 중식 한 상을 주문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이어가던 중 유재석은 "옛날에 홍콩영화 보면 거기 나오는 배우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서 어떤 맛일까 궁금해하지 않았냐. 이제는 우리나라 콘텐츠들이 전 세계적으로 소비되니까 자연스럽게 한식의 인기가 올라간다"라고 추켜세웠다.
이에 차태현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성공하는 거 보면 우리나라 대중문화는 좋은 의미로 미친 것 같다"며 탄성을 질렀다. 장혁 역시 "OST가 전부다 빌보드 차트에 들어가 있지 않느냐"고 의견을 더했다.

국민 MC의 예상치 못한 고민 토로에 차태현도 공감했다. 차태현은 "나랑 딸아이가 얘기할 때 나는 '어떻게 경쟁에서 살아남아?'라고 느끼는데 이쪽 일에 관심 있는 둘째 딸은 '얼마나 기회가 많아져?'라고 느낀다. 이렇게 생각이 다르더라"라고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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