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석재공장서 석판 40장 와르르…작업하던 60대 사망

유영규 기자 2025. 8. 2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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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후 1시 31분 경기 광주시 초월읍 한 석재공장에서 60대 A 씨가 석판 더미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공장을 운영하던 A 씨가 현무암 석판을 정리하던 중 적재되어 있던 석판 40장이 쏟아져 내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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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재공장서 안전사고로 60대 1명 사망

어제(19일) 오후 1시 31분 경기 광주시 초월읍 한 석재공장에서 60대 A 씨가 석판 더미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공장을 운영하던 A 씨가 현무암 석판을 정리하던 중 적재되어 있던 석판 40장이 쏟아져 내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해당 석판 1장의 크기는 대략 가로 1.2m, 세로 0.6m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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