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딸’ 오아린, 언제 이렇게 컸대..최진혁도 “너무 예쁘게 자랐다”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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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오아린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 오아린은 모친이 운영하는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오아린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라고 안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폭풍성장한 오아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중학교 2학년이라고 믿기지 않을정도로 긴 다리길이를 자랑하며 과거 '황후의 품격' 속 귀여웠던 아역배우의 모습이 싹 사라져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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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아역 배우 오아린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 오아린은 모친이 운영하는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오아린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라고 안부를 전했다.

이어 “저는 지금 중학교 2학년이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잘 하고 이어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폭풍성장한 오아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중학교 2학년이라고 믿기지 않을정도로 긴 다리길이를 자랑하며 과거 ‘황후의 품격’ 속 귀여웠던 아역배우의 모습이 싹 사라져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최진혁도 “와 아린아 이제 다 컸네. 너무 예쁘게 잘 자랐다!!!”고 놀라워했고, 누리꾼들 역시 “너무 예뻐요”, “벌써 이렇게 컸다고요”, “벌써 중학교 2학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아린은 2015년 CF로 데뷔한 뒤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황후의 품격’, ‘날 녹여주오’, ‘달이 뜨는 강’,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에 출연했다.
특히 ‘황후의 품격’에서는 아리공주 역을 맡으며 장나라와 모녀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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