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영천고속도로서 화물차가 버스 추돌…7명 사상
조윤하 기자 2025. 8. 2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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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갓길에 서 있던 버스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19일) 11시쯤 대구 군위군 부계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방향 동군위 나들목 인근에서 25톤 화물차가 45인승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인 60대 여성이 숨졌고, 화물차 운전자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갓길에 서 있던 버스를 보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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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밤 대구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갓길에 서 있던 버스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19일) 11시쯤 대구 군위군 부계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방향 동군위 나들목 인근에서 25톤 화물차가 45인승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버스는 고장으로 갓길에 서 있던 상태였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인 60대 여성이 숨졌고, 화물차 운전자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갓길에 서 있던 버스를 보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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