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품에 파묻힌 지드래곤…팬들 "너무 귀여워 심장폭행"

한소희 기자 2025. 8. 20.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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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cm 거인 최홍만 품 속, 아이처럼 작아진 GD의 반전 매력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현장서 터진 역대급 투샷 공개
빅뱅 지드래곤과 방송인 최홍만. / 최홍만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최홍만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GD birthday. 귀엽네 히히. 특별한 만남이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는 지드래곤을 뒤에서 안으며 백허그 포즈를 취했다. 키 218cm의 최홍만 품에 쏙 들어간 지드래곤은 수줍은 듯 웃음을 터뜨리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홍만의 손보다 작은 지드래곤의 얼굴이 대비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빅뱅 지드래곤과 방송인 최홍만. / 최홍만 인스타그램 캡처

두 사람의 만남은 유병재가 진행한 유튜브 콘텐츠 '웃으면 안 되는 지드래곤 생일파티' 현장에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홍만을 비롯해 개그맨 김용명,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등 다양한 인물들이 함께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최홍만은 이후 "느좋이네 느좋~ 스마일"이라는 글과 함께 지드래곤과 다정하게 찍은 투샷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며 최홍만 품에 안겨 있어 마치 과거 '꼬마 룰라'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귀여움을 뽐냈다. 이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심장폭행", "애기애기 지용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진행 중이다. 한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1개 도시 공연을 성료했으며 오는 22일과 23일 미국 뉴어크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파리 등지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최홍만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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