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김정은 한미연합훈련 비판에 "반복적인 대응"

홍민기 2025. 8. 20. 01: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가장 적대적이라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판에 대해, 늘 반복적으로 나오는 대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19일) 브리핑에서 북한 반응에 대한 대통령실의 입장을 기자들이 묻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을지훈련과 관련해서는 언제나 방어적 훈련이라는 태도라며, 대통령실의 별다른 대응이나 답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