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늘 경주서 현장 최고위원회의…정청래 취임 후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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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대표 체제 출범 후 두 번째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경북 경주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현장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점검의 일환으로, 정 대표는 어제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을 방문했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8일 전남 무안에서 정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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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대표 체제 출범 후 두 번째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경북 경주에서 개최합니다.
민주당은 오늘(20일) 오전 10시부터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현장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 점검의 일환으로, 정 대표는 어제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을 방문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경주 황리단길을 찾아 상인 등을 만나며 민심도 청취할 예정입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8일 전남 무안에서 정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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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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